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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수 :3 댓글 보기 피자집, 양해 없는 서빙 “우린 시식단이 아닌 손님인데…” 재생수 : 108,861 업로드 날짜 : 자세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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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파동의 피자집은 손님들에게 포크를 주며 양해를 구하지 않았고 이를 VCR로 지켜보는 백종원은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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